지난 2019년 3월 27일(수) 오후 6시 안산시 건축사회(회장 최기영 건축사)에서 ‘2019 안산 지속 가능 녹색건축 문화제’ 추진위원회 회의가 있었다. 이날 우리 대학 최준오 교수님과 한양대학교 안치원 교수, 안산대학교 김규환 교수, 안산시청 건축디자인과 녹색건축팀 홍석효 팀장, 그리고 건축사회 회장 최기영 건축사, 부회장 장동열 건축사, 총무 홍명구 건축사 외8분의 건축사들이 참석했다. 매년 열리는 이 건축문화제에서 우리 대학 건축과는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 매년 참여하여 우수한 결과를 얻어 왔으며, 안산문화광장에 공모전 참여 작품들과 별도로 마련한 부스에 우리 대학 재학생들의 건축 작품을 전시한다. 올해 아이디어 공모전 캠프 일자는 8월22일(목)부터 8월24일(토)까지 2박3일 동안 이며, 장소는 대부도에 위치한 ‘엑스퍼트연수원’이다. 이 아이디어 공모전은 우리 건축과와 한양대학교, 안산대학교, 서울예술대학에서 참여하며, 팀당 3명씩 4개팀이 각 대학을 대표하여 참여한다. 대상 1팀에게는 120만원, 각 대학 우수상 1팀씩은 60만원의 상금이 있다.(대상수상 대학은 제외) 최준오 교수님께서는 3학년 8명, 2학년 4명으로 팀을 구성할 계획을 갖고 계시다. 학우들의 적극적이 지원을 바란다. *2017년 대상 '낙조를 읽다' 작품 - 한상명, 김다혜, 노지예 (당시 2학년) 2018년 입선 '향수' 작품 - 김다혜(당시3학년), 김영현, 김현지(당시 2학년) 2018년 최우수상 '해화원' 작품 - 노형철, 유주아, 최다솜(당시 2학년)